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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를 세우는 삶 II

 

제 12일 우리는 함께 전도하도록 사명을 받았다. 우정을 쌓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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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천민
댓글 2건 조회 496회 작성일 14-07-1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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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일 우리는 함께 전도하도록 사명을 받았다. 우정을 쌓으므로

“모든 사람의 친구가 되어라 . 교만한 마음을 품지 말고 잘난 체 하지 말라. 하찮아 보이는 사람들과 사귀어라 ”(롬12:16, CEV)

“하나님과 친구가 되어라 . 그분은 이미 우리의 친구이시다 ”(고후 5:20, Msg)

위의 말씀은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야 할 메시지이다 . 그러나 우리는 이 좋은 소식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닌 믿는 친구들과만 나눈다는 것이 우리의 한계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사명이 잃어버린 자들을 구원하는 것임을 아셨기에 하나님과 친구가 되어야 할 사람들과 친구가 되셨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비천한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지내는 것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에게 화를 내며 다음과 같이 비난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찌하여 너의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 수시느냐” 그러나 이 말은 들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0-13)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을 알았기에 믿지 않는 사람들과 더불어 자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죄인들의 친구라고 비난해도 개의치 않으셨다(눅19:7). 주님의 사명은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드는 것이었다(고후5:20)

예수님은 이제 우리가 주님의 대변자가 되어 주님을 위해 , 아직도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과 고립되고 단절된 상태로 그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시간이 거의 없다. 오래 믿은 사람일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하다. 그리고 그럴수록 우리는 많은 경우 그들과 더불어 함께 지내는 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결국 어떤 교제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한 출 발점은 그들과 우정을 쌓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계셨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당신이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 사람들이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신이 그들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서는 그들과의 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율법 없는 사람들에게는, 비록 나 자신은 하나님의 율법을 떠난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사람이지만, 율법 없는 사람들을 얻기 위해 율법 없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과 같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모든 방법을 다하여 그들 중에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고 있습니다.”(고전9:21-23, 쉬운성경) 공통점을 찾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친밀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그들의 부정 적인 모습이 아닌 긍정적인
모습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예수님께서 우물가의 여인과 대화를 시작하셨을 때에 (요4:4-26), 주님은 그녀를 정죄할 만한 것이 아닌 공통점을 찾으셨다. 그 결과 그 녀는 하나님과 화목하셨을 뿐 아니라 그녀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모두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나아왔다. 우물가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우정을 쌓기 위해서는, 그들을 사랑하는 것과 그들의 삶의 방식을 사랑하는 것과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분명히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이 말이 세상의 가치를 사랑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 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우정을 쌓아 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행동들이 요구된다 .

- 공손하라: “말할 때도 친절하고 분별력이 넘치도록 힘써야 합니 다. 그러면 어느 누구에게든지 적절한 대답을 할 수 있을 겁니 다”(골4:6 쉬운성경)

- 자주 만나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그들과 자 주 만나서 시간을 함께 보내야만 한다.
- 진실하라: “사랑엔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악을 미워하고 선을 굳게 붙드십시오”(롬12:9, 쉬운성경)

☆ 생각할 점 –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라. 그러나 세상의 가치는 사랑하지 말라

☆ 외울 말씀 - “모든 사람의 친구가 되어라.  교만한 마음을 품지 말고 잘난 체하지 말라. 하찮아 보이는 사람들과 사귀어라 ”(롬12:16, CEV)

☆ 삶으로 떠나는 질문 – 믿지 않는 사람들과 의미 있는 우정을 나누고 있는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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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민님의 댓글

박천민 작성일

(작년에 기록한 내용)

오늘 그룹으로 오늘 과제를 읽고 나누면서, 다시 한번 함께 전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하였다.

참석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전도하라고 보내 준 영혼이 있었고 그 전도 대상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어떻게 그들에게 삶으로 그리고 말씀으로 복음을 증거할 것인가를 나누면서 모두 흥분을 경험한 것 같았다.  아직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에 대한 우리들의 열정이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리고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들에게 줄 보람과 기쁨을 미리 맛볼 수 있었다.  분명 영혼구원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최대 관심사이다.

문제는 우리가 시간과 물질을 드려 실질적으로 믿지 않는 자들과 의도적으로 우정을 쌓으며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는가란 질문이었다.  사랑도 전도도 의도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의도적으로 전도대상을 생각해내고 만나고 의도적으로 그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우정을 쌓지 않는다면 점 점 전도할 대상을 잃어갈 것이다.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주님의 안목으로 그들을 바라볼 수 있는 훈련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영혼구원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전도대상자들을 찾으며 그들을 위해 항상 간구하고 (물론 그룹으로 만났을 때도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자주 기도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그들과 관계성을 쌓아갈 수 있을지를 의논하고 또 실행에 옮기는 나와 교회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우리가 나누었던 몇가지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을 실천에 옮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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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민님의 댓글

박천민 작성일

"예수님은 이제 우리가 주님의 대변자가 되어 주님을 위해 , 아직도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과 고립되고 단절된 상태로 그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시간이 거의 없다. 오래 믿은 사람일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하다. 그리고 그럴수록 우리는 많은 경우 그들과 더불어 함께 지내는 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결국 어떤 교제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한 출 발점은 그들과 우정을 쌓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계셨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당신이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 사람들이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신이 그들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

믿지 않는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공손하고. 그들을  자주만나고. 그들에게 진실해야 한다.
주님께서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는 분들을 볼 수 있는 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양궁클래스 영어클래스 봉사활동 등을 통한 만남과 우정 쌓기와 복음 증거의 기회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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