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그리고 저희 교회 시작 이야기
본문
늦게나마 21세기 교회의 창립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이 널리 널리 전파 되어지고, 성도님들 모두 예수님의 모습을 점점 더 닮아가는 공동체가 형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저희 교회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
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박진용 정민 드립니다.
첨부파일
- 마리옹시_facebook_이야기사진모음정리.pdf (789.4K) 12회 다운로드 | DATE : 2016-08-08 19:29:18
박천민님의 댓글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서두에 하신 말씀이 좀 더 이해가됩니다.
"하나님이 왖 고통을 허락하시는지 궁금하다는 후배에게, '그겂도 궁금하지맊, 고통당하는 분들이
마음에 평앆과 기쁨을 갖게되는 이유가 더 궁금하다'라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 환아 마리옹쉬에게 우리가 기대하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어머니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그 어머니에게 일어났네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섬김의 손길을 엿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모든 민족을 대상으로 섬기고 사역하는 Talmidim International Fellowship을 통하여 이런 주님의 사랑의 역사 치료의 역사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