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훈련 창세기 제 4강: 아브라함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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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진정한 삶의 기준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위한 삶을 위해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 그의 삶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물론 세상의 환경변화에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려는 일탈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브라함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사람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결국 그는 절대적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즉 복의 근원을 통해 열국의 아비가 되고 자신의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번제로 드리는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매 감사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절대적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을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이삭을 아브라함에게 주셨으며 마지막으로 아브라함을 시험 하시고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22:2) 아브라함은 자기 생명과도 같은 제일 소중한 이삭을 주저없이 번제로 드리려 했습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던것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다시 살리셔서 벌떼와 같은 자손을 주시기로 약속 하셨음을 절대적으로 믿었고 하나님께서 그의 언약을 실행 하실것을 확실히 믿었기에 이삭을 드릴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아브라함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나는 과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질문을 해봅니다. 과연 나는 내게 제일 소중한 가치가 되는것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을까? 과연 내게 제일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 과연 내 생명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릴 수 있는 그런 절대적 믿음이 있는가? 그러나 저는 쉽사리 “예” 라고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정답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깊은 뜻을 믿고 따르는 믿음의 부족함과 영적 미성숙으로 인해 믿음과 행동이 함께 하지 못하고 내 위주의 삶과 하나님을 위한 삶에 갈팡질팡 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로 모신후 내 자신에게 아브라함의 삶은 내게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과연 나는 지금껏 어떤 삶을 살았나? 환경과 물질,경제등등 외형적인 환경에 하나님 말씀보다도 현실세계와 타협하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소홀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너무나도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던 것이 셀 수 없을정도로 제 기억속에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스쳐 지나갑니다. 모든것을 계수화 하여 내게 얼마만큼의 득과 실이 되는지를 따지고 물질적, 경제적 그리고 육체적 쾌락을 위해 너무나도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뭔가 내가 원하는게 있으면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할 뿐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이런 제 모습을 회개 합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느낀것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서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자세, 믿음 그리고 영적성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하는 삶은 절대적 믿음이 바탕이 되어 그것을 몸소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모두가 열국의 아비가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의 유혹에 부디 흔들리지 않도록 아브라함에게 그러 하셨듯이 제 삶속에 세심하신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기를 기도와 간구 드립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위한 삶을 위해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 그의 삶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물론 세상의 환경변화에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려는 일탈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브라함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사람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결국 그는 절대적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즉 복의 근원을 통해 열국의 아비가 되고 자신의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번제로 드리는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매 감사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절대적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을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이삭을 아브라함에게 주셨으며 마지막으로 아브라함을 시험 하시고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22:2) 아브라함은 자기 생명과도 같은 제일 소중한 이삭을 주저없이 번제로 드리려 했습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던것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다시 살리셔서 벌떼와 같은 자손을 주시기로 약속 하셨음을 절대적으로 믿었고 하나님께서 그의 언약을 실행 하실것을 확실히 믿었기에 이삭을 드릴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아브라함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나는 과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질문을 해봅니다. 과연 나는 내게 제일 소중한 가치가 되는것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을까? 과연 내게 제일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 과연 내 생명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릴 수 있는 그런 절대적 믿음이 있는가? 그러나 저는 쉽사리 “예” 라고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정답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깊은 뜻을 믿고 따르는 믿음의 부족함과 영적 미성숙으로 인해 믿음과 행동이 함께 하지 못하고 내 위주의 삶과 하나님을 위한 삶에 갈팡질팡 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로 모신후 내 자신에게 아브라함의 삶은 내게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과연 나는 지금껏 어떤 삶을 살았나? 환경과 물질,경제등등 외형적인 환경에 하나님 말씀보다도 현실세계와 타협하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소홀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너무나도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던 것이 셀 수 없을정도로 제 기억속에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스쳐 지나갑니다. 모든것을 계수화 하여 내게 얼마만큼의 득과 실이 되는지를 따지고 물질적, 경제적 그리고 육체적 쾌락을 위해 너무나도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뭔가 내가 원하는게 있으면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할 뿐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이런 제 모습을 회개 합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느낀것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서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자세, 믿음 그리고 영적성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하는 삶은 절대적 믿음이 바탕이 되어 그것을 몸소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모두가 열국의 아비가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의 유혹에 부디 흔들리지 않도록 아브라함에게 그러 하셨듯이 제 삶속에 세심하신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기를 기도와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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