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요한복음 3강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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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분명히 변화되었습니다.
사는 환경의 변화. 한국에서 미국으로 환경이 변화되었지만 그건 생활패턴의 변화이면서 제 자신이 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회에 나가게 되면서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서 저는 조금씩 변화되고있고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첫째로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둘째,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예전같으면 아내에게 화를 내고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화내는 횟수도 줄었고 곧 사과도 합니다. 그리고 지난시절 오랫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에게도 이제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는 더 많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또 저는 사람들을 볼때 그 사람의 학력이나 배경등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것처럼 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부족한 자인지라 인본주의를 완전히 떨쳐버리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형식주의나 물질주의도 그런것 같습니다.
형식에 지나치게 매달리지 않고 살려고 하지만 그래도 완벽하게 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때 예배를 드릴때 저의 모든것을 내어놓고 주님과 교통하고자 늘 애쓰고 있습니다. 한때는 돈을 많이 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나서는 물질을 내가 쫓아간다고 부유하게 살거나 많이 취할 수 있는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먹고,입고,자고 , 즐기면서 사는 모든것이 주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것임을 알고 , 모자라면 채워주시고 조금 넘치는 것 같으면 교만해지지 않게 조절해 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을 믿고 따를 때 물질을 쫓는 것에서 자유로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제 신앙의 기초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제 신앙의 기초는 주님을 믿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주님을 만나볼 수도 없고 주님께서 행하신 여러 표적을 직접 본적도 없지만 저는 주님이 계심을,
제 안에 성령님으로 자리잡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렇듯 살아계신 주님이 제게 주신 비전은 무엇일까요?
제게도 두신 뜻이 있기에 저를 여기 미국까지 불러서 살게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주신
뜻이 어디있을까요?
아마도 이곳 미국에서 주님의 뜻에 따라 열심히 생활하며 그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또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보탤수 있게 되는것이 주님께서 제게 주신
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실현시키기위해 항상 열심히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겠습니다.
사는 환경의 변화. 한국에서 미국으로 환경이 변화되었지만 그건 생활패턴의 변화이면서 제 자신이 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회에 나가게 되면서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서 저는 조금씩 변화되고있고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첫째로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둘째,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예전같으면 아내에게 화를 내고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화내는 횟수도 줄었고 곧 사과도 합니다. 그리고 지난시절 오랫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에게도 이제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는 더 많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또 저는 사람들을 볼때 그 사람의 학력이나 배경등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것처럼 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부족한 자인지라 인본주의를 완전히 떨쳐버리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형식주의나 물질주의도 그런것 같습니다.
형식에 지나치게 매달리지 않고 살려고 하지만 그래도 완벽하게 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때 예배를 드릴때 저의 모든것을 내어놓고 주님과 교통하고자 늘 애쓰고 있습니다. 한때는 돈을 많이 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나서는 물질을 내가 쫓아간다고 부유하게 살거나 많이 취할 수 있는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먹고,입고,자고 , 즐기면서 사는 모든것이 주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것임을 알고 , 모자라면 채워주시고 조금 넘치는 것 같으면 교만해지지 않게 조절해 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을 믿고 따를 때 물질을 쫓는 것에서 자유로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제 신앙의 기초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제 신앙의 기초는 주님을 믿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주님을 만나볼 수도 없고 주님께서 행하신 여러 표적을 직접 본적도 없지만 저는 주님이 계심을,
제 안에 성령님으로 자리잡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렇듯 살아계신 주님이 제게 주신 비전은 무엇일까요?
제게도 두신 뜻이 있기에 저를 여기 미국까지 불러서 살게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주신
뜻이 어디있을까요?
아마도 이곳 미국에서 주님의 뜻에 따라 열심히 생활하며 그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또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보탤수 있게 되는것이 주님께서 제게 주신
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실현시키기위해 항상 열심히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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