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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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예배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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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우리 모두의 삶을 인도하시고
감당할 수 없는 축복은 안겨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특히 위로 부터 4번째의 사진을 보니, 작년 추수감사주일 생각이 납니다.
불과 1년 만에 몸살로 인한 통곡을 기쁨으로 인한 몸살로 바꾸신 주님의 솜씨가 놀랍습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의 모습 속에서
주님께 더욱 더 충성 드릴 것을 결단하는 헌신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기뻐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 참고: 서로 얼굴을 보고 있을 때는 모두 다 같은 얼굴인 듯 느껴지는데,
막상 사진으로 보니 노인, 중년, 장년, 청년, 십대, 어린이 모두 확실히 구별 되는군요.
세월은 속일 수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