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이기므로 자신을 증명하신 예수님”(마가복음 1:1-13) 3/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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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 침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침례를 베푸시리라
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마가가 기록한 복음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는 선언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이신 예수가 오셨다는 선언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마가복음 1:2-13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천박한 동네 나사렛에서 자란 이 30세의 이 청년 목수가 어떻게 아담의 후손들을 구원할 인류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역을 감당할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인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3절에 보니까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를 보내셨습니다. 침례요한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인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당시, 온 유대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광야에 있던 침례요한에게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침례를 받을 정도로. 침례요한에게 굉장한 영향력과 영적인 권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침례요한이 여인이 난 자중에 가장 큰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1:11) 인간 중에 가장 뛰어난 이 침례요한이 예수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 그리고 성령으로 침례를 주실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합니다. (요 1:32-34)
침례요한이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외치기 시작한 후 6개월쯤 지났을 때, 예수님 자신이 침례를 받기 위해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약 30마일을 걸어서 요단강가에 있던 침례요한에게 오셨습니다. 요한은 예수에게 "내가 선생님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내게 오셨습니까?" 라고 말렸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의로운 분이요 회개가 필요치 않은 분이란 선언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여라.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다"라고 말씀하시므로, 요한이 침례를 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셨을 때,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그 분 위에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도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라고 말씀하셨다. 마치 천지창조때 성령님이 수면 위에 운영하시며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명령하셨던 것처럼, 이제 성령님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새롭게 창조 역사를 시작하시겠다는 선언인 것입니다..
침례요한이 예수님을 오실 메시야요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했을 뿐 아니라, 성령님께서 그 분 위에 임하시며 또,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그 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시므로 나사렛 청년 예수께서 신적인 권위를 가지신 하나님의 아들과 그리스도로 선포되었습니다. 이 땅에 오셔서 30년동안 기다리셨던 예수님은 드디어 이제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역을 시작하실 수 있을 자격과 권위를 가지신 분으로 인정되고 선포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축하하는 천사들의 합창이든지 백성들이 베푸는 잔치가 있어야할텐데.. 오늘 본문 12절에 보니까 “성령이 곧 (immediately 숨돌릴 시간도 주지 않고)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성령님계서 예수님을 떠밀듯이 광야로 내 보내신 것으로 표현합니다. 온전히 성령님에게 사로잡힌 예수님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에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그 광야로 가신 이유가 사탄에게 유혹받기 위해서 가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왜, 성령님께서 축하식대신 예수님을 광야로 몰아내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게하신 것일까요?”
칩례요한과 성령님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리스도로서 권위를 인정하셨지만, 만약, 예수님 자신이 사탄을 먼저 정복할 수 있는 분임을 증명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창조를 위해서 오신 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창세기와 구약성경은 옛 창조의 역사가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므로, 결국 아담과 이브 자신 뿐 아니라 그 후손들이 모두 범 죄하고 실패한 역사로 끝나게 된 것을 보여줍니다...반면 신약의 복음서는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위해서 오신 두번째 아담,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면, 예수님은 결코 새창조의 역사를 시작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왕으로 인정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광야인가? 다른데서 사탄에게 유혹받으실 수 없는가? 아담이 유혹받았던 에덴동산과는 너무 다른 상황입니다.. Adam은 이브와 함께 있으면서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응원하거나 도와주거나 기도해줄 자가 아무도 없는 가운데 홀로 사탄을 정복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어야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어떤 유혹 (시험)을 받으셨는가?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있었다고만 설명하지만,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금식하셨다고 설명합니다. 거의 6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므로 극히 약해지셨고 배고픈 상태에 있었습니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 때, 예수께서 받으신 유혹은 돌로 떡을 만들라 였습니다. 이 시험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배가 고플테니 돌로 떡을 만들어 먹으라는 단순한 유혹이 아닙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돌로 떡을 만들어 주는 메시야가 되라는 유혹입니다. 실지로 사람들은 떡문제를 해결해 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병이어 사건 이후 사람들이 예수를 억지로 데려다가 왕을 삼으려고 했었습니다. 백성들에게 떡을 만들어 주면 그들은 모두 예수를 메시야로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돌을 떡으로 만드는 메시야가 되라는 말씀은, 십자가 없이 메시야가 되라고 하는 사탄의 유혹이었습니다. 지금 사탄은 예수님에게 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 하나님의 아들임을 선포하도록 유혹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사명을 아는 예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라고 신명기 말씀을 인용하시며 거부합니다.
신명기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에게 만나를 주셨다고 말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시지 않아서 이들이 굶어 죽었다면 이들은 떡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먹을 만나가 항상 있었음에도 그들이 죄 때문에 죽게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단지 만나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배우게하신 것입니다. (신 8:3) 그러나 광야의 이스라엘도 약속된 땅에 정착한 이스라엘도 그 레슨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도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우리들도 떡'문제에 정신이 팔려 '하나님 말씀에 소홀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예수님은 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사람들을 사탄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영원히 주리지 않는 영생의 떡으로 오신 분임을 증명하셨습니다.
마태복음 4: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예수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예루살렘에서 가장 높은 성전 꼭대기에서 데려다 놓고 뛰어내리라고 유혹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표적을 행하는 메시야를 기대하고 찾고 있었기 때문에, 만약 예수가 그 높은 곳에서 뜃어 내렸음에도 가볍게 안착한다면, 사람들에게 쉽게 메시야로 알려지고 인정 받으리라고 마귀는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 유혹 역시 고난과 십자가의 길을 걷기보다 세상적 인기와 칭송과 섬김을 받는 메시야가 되라는 유혹입니다.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주님의 대답은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으므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요, 자신이 온 것은 인기와 칭송과 섬김을 받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또 많은 사람들을 위한 대속물로 오신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은 신명기 (6:16)를 인용한 말씀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므리바 사막지역에서 목이 마르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고 시험하여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 한 것처럼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공급하시는 표적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의심하고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을 시험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은 증거나 표적을 요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신뢰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사단이 예수님께 천하만국을 보여 주며 자신을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유혹합니다.
사단이 에덴동산에서 이브에게 이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되리라고 유혹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사탄의 모든 유혹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탄을 예배케 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탄의 참모습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마귀의 시험을 신명기 6:13절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신 6:13).
여러분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도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야단치셨던 것을 기억하시지요? 왜 그래씁니까?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처음 밝히자 이에 베드로가 예수를 꼭 붙들고 "주님, 안 됩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주님께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하면서, 예수께 항의하였다.2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셨다.
결국 사탄의 목적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으심을 통한 만민 구원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도록 유혹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이 세상에 마귀와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시되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분명히 증거하셨습니다. 사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것을 그토록 방해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완전한 승리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14 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그도 역시 피와 살을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죽음을 겪으시고서,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시고, 15 또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 하는 사람들을 해방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이후에도, 사탄은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고후 4:4) 오늘날 우리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복음을 전하지 않도록 유혹하는 것도 사탄인줄 압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십니다.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말씀이요, 사단은 결코 예배의 대상이 아니라 대적해야하고 파멸받아야할 존재라는 선언입니다. 하나님만을 예배하는라는 말씀입니다.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나사렛에서 온 이 30세의 이 예수란 청년이, 사탄의 시험을 이기므로 아담의 후손들을 구원할 사역을 감당할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란 것을 증명하셨음을 천사들이,확증해 주는 것입니다. 침레요한과 성령님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를 인정했을 뿐 아니라, 이제 예수님 자신이 유혹을 이기므로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신 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옛창조의 역사가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범죄하고, 그의 후손들이 실패한 역사를 구약은 기록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신약의 시작인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서는 이제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위해서 오신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에 승리하므로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신 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의 유혹이 여기서 끝난 것은 아닙니다. (눅4: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계속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계속 유혹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모든 시험을 이기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승리하셨습니다. 그 분의 승리로 새로운 창조가 시작되었고 그 분의 재림과 함께 새하늘과 새땅이 창조될 것입니다 이 것이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저와 여러분도 지속적으로 사탄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사탄을 과소 평가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은 물론 바울과 베드로 사도들도 항상 깨어 있으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온갖 시험을 당하신 이유를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5-16) 예수님은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은 시험을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해 주시는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도 다른 형제 자매와 마찬가지로 유혹 받는 자란 것을 인정한다면, 다른 형제자매를 함부로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를 동정하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연약할 때에 경건하지 않을 때에 우리가 죄인이요 하나님의 원수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런 주님의 긍휼하심 때문에 우리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유혹에 넘어지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동정하시는 분이십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신 분이십니다. 포기하지 말고 낙망하지 말고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므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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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민님의 댓글

“시험에 이기므로 자신을 증명하신 예수님”(마가복음 1:1-13)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 침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침례를 베푸시리라
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1. 침례요한, 성령님, 하나님 아버지의 증거
2. 시험을 통한 예수님 자신의 증거 (마태복음 4:1-11)
1) 마태 4:1-4
2) 마태 4:5-7
3) 마태 4:8-10